내일배움캠프/특강

[내일배움캠프] 특강 - 커리어데이(구름 매니저)

Theme_Min 2025. 4. 16. 10:25
Step 1. 이력서 가이드 세션

 

● 서류 통과를 위한 5가지 질문

1. 채용공고 분석을 통해 나와 맞는 회사를 찾아봤나요?

2. 내가 가진 강점을 PM의 역량에 맞게 자기소개서에 어필했나요?

3. 프로젝트 경험에서 내가 직면한 문제와 생각이 담긴 해결방안을 제시했나요?

4. 적어도 50개 이상의 회사에 입사지원을 시도하고 결과를 분석해 봤나요?

5. 내 이력서는 추상적인 표현 없이 성과와 기술 수준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나요?

▶ '아니오'가 하나라도 있다면, 새로운 취업 전략이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내가 인재인가?'가 아니라, 내가 인재라는 것을 '회사에 전달할 수 있는가'

PM이 이력서에서 어필해야하는 능력

다양한 가설 검증을 통해 정답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

 

프로젝트를 하는 이유

1. 팀/개인 프로젝트

실무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상황 - 예측이 어려운 시장 및 사용자 요구 변화에 직면하도록

탐 딤위의 협업 과정을 경험 - 이해관계자 조율 및 의사결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2. 구현/라이브러리 적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과 과정의 결과

기획 단계에서 무엇을, 어떻게 어떤 목표를 기대하며

데이터 드리븐 단계에서 어떤 지표를 통해 무엇을 해결하고자를 고민

3. 성과 분석/피드백

문제에 대한 우선순위 결정 - 무엇을 가장 먼저 해결하고자 했는가

성과 분석 및 개선 과정 - 사용자 피드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선했는가

 

PM은 왜 끊임없이 가설을 수립하고 검증하는가

가설 수립과 검증 과정은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기 위한 것이고

문제가 명확해야 필요한 데이터/지표를 정의할 수 있으며

지표가 명확하면 이를 개선하기 위한 올바른 의사결정이 가능

▶ 가설 검증을 잘하는 PM = 프로덕트의 성장을 이끄는 PM

 

트러블슈팅 vs 단순 개선

일을 잘 할 것 같은 사람 =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무슨 문재?

회사에서는 Data Driven의 영역을 요구하기 때문에

가설 수립 및 검증 기반의 문제 해결 역량을 어필해야 한다

'내가 PM 으로서 데이터를 활용해 어떤 가설을 세우고 검증할 수 있는가'

즉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눙력

   데이터 기반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 검증을 통해 성장을 이끄는 사람

 

문제해결역량을 증명하기 - 골든서클 이론

 

프로젝트의 과정의 모든 경험을 '근거와 목적'이 있어야 한다.

즉 골든서클 이론의 논리대로 이력서를 전개해야 한다

 

이력서 작성 포인트

1. 제목은 하나의 키워드로

이력서 전반의 핵심을 관통하는 단어를 찾아내기

2. 내용은 간결한 명사형 어미

불필요한 상황 설명과 사족을 제외하면 가벼워진다

3. 적절한 여백을 배치하기

쉽게 읽히는 글 =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글

 

 

과제
문제


내 답안
답안


 

 

Step 2. 경험으로 설득하기

 

● 내가 해야할 일 = 나의 경험을 보기 좋게 다듬는 것!

사건을 기획 의도와 상황 문맥에 맞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의미 있는 세부 장면을 선택하고 특정의 영상으로 배열해야 한다

이력서, 포트폴리오를 다듬는 것은?

나의 경험을 지원하는 회사의 자격요건과 담당 직무에 맞게 한정된 지면과 분량 내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경험을 선택해서 필요한 단락에 배치

 

문제해결역량

내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어떤 역량'을 어필할 것인가 바로 문제해결역량!

- 문제: 여러 상황(데이터 기반 등) 속에서 내가 문제라고 정의하는 것

무엇을 문제라고 정의했는가 / 그 문제는 (여러 상황과 데이터를 고려했을 때) 다른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문제인가?

▶  "그렇지 그게 문제라고 생각할만 하지"

- 해결: (주어진 제한요소 속에서) 상대를 납득스킬 수 있는 타당한 방법

'어떻게' 해결하려고 시도했는가

시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고려했는가? / 그 방법은 제한 조건 내에서 설득력이 있는 해결 방안인가?

 "그렇지 그 상황/조건에서는 그렇게 해결하는게 타당하지"

 

1) 우리가 가야할 길: 사용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 문제

UI를 보여주고 '이 부분'이 문제'인 것 같아요

왜? 유저들이 불편하다고 했거든요

왜? 이 부분에서 지표가 뚝 떨어졌거든요

- 해결

그래서 이 문제를 '이렇게' 해결 해보려고 해요

왜? 문제를 뜯어보니, '숨겨진 의도'가 이런 것 같아서요

왜? '이런 의도'를 보여주면, 이렇게 따라올 것 같아서요

 

2) 우리가 가야할 길: 산재된 데이터를 연결하는 관점에서 바라보기

- 문제

'이 문제'는 이렇게 해석' 해야 할 것 같아요

왜? 이건 데이터에서 이런 추세를 보여줬거든요

왜? 이 데이터와 함꼐 살펴보면 이런 경향성이 보여서요

- 해결

그래서 이 문제는 '이걸 해결하면' 해소될 것 같아요

왜? 이 데이터는 이 결과의 선행 지표로 보이는데, 

 

포트폴리 작성 포인트

이력서와 다르게 이미지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 텍스트로 표현하기 어려운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텍스트로 된 이력서에 비해 내용을 풀어서 설명하기 떄문에 많은 분량을 담아 전달하게 된다

 

매체의 밀도 글<그림<영상

과유불급, 한 장에 모든 내용을 담으려고 하지 말 것

포트폴리오 = 이력서에 담을 수 없는 내용을 담는 것(의사결정 프로세스, 결정에 대한 근거, 시각화 자료 등)

데이터 해석의 오류를 범하지 말 것

 

결국은, 문제 인식 과정(문제정의)해결 방법을 도출(가설 설정&검증)하는
전반적인 과정을 고민하는 사람인지 알고 싶은 것